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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영화배우 김수로, 이경화 커플이 지난 1일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의 결혼식은 13년 열애의 지순함이 눈길을 끌었지만, 동시에 호사가들에겐 신부 이경화씨가 결혼식 당일에 착용한 왕관도 화제를 모았다.

이경화씨가 쓴 왕관은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총 85캐럿의 다이아몬드에 전체가 18K 화이트 골드로 구성되어 있다.

'티아라'의 싯가는 약 3억7000만원이며, 김수로, 이경화 커플은 '티아라'를 대여해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라비토 제공) /신정헌기자 sjh@newsis.com

Posted by 겨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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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tinacloseup.net/big/anna-kournicova-nude BlogIcon anna kournicova nude 2008.05.23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의 정체는 1966년에 시행된 유명한 캐나다 보석학자 팀에 의한 이란왕실의 보석제품의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물론 그들의 조사에서 확인된 가장 중요한 것은 컬렉션중 최고의 다이아몬드였던 "다랴이누르(Darya-I Nur)"가 "그레이트 테이블(Great Table)" 다이아몬드의 중요한 일부였다는 사실이다.

이 "그레이드 테이블" 다이아몬드를 저 유명한 보석여행가인 타베르니에는 골콘다 상인의 배려로 보고나서 매입하고자 했으나 실패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그레이트 테이블"이 250메트릭 캐럿 이상에 해당하는 중량이었던 것에 비해 "다랴이누르"는 장신구에 완전히 세팅되어져 있어 정확한 중량측정을 할 수없으나 175∼195캐럿 사이로 추정되고 있다.

그렇다면 "그레이트 테이블" 다이아몬드의 잔여분인 55∼85캐럿은 어떻게 된 것일까? 이렇게 진귀한 다이아몬드의 잔여부분이 없어졌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 없으며, 어떠한 형태로라도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답변이 바로 이 "Nur-Ul-Ain(누르-울-아인)" 다이아몬드로서, 현재 이란 왕실이 보유하고 있는 티아라(tiara:왕관)에 세팅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누르울아인"은 "눈의 광채, 번쩍이는 눈"이라는 의미이며, 세계 최대의 로즈-핑크색 다이아몬드로, 오벌 형태의 브릴리언트 커트로 연마되어 있고, 중량은 약 60캐럿으로 추정되고 있다.

"누르울아인"과 "다랴이누르"를 비교해보면 색의 정도와 클래러티(흠, 투명도)의 유무로서 2개의 다이아몬드가 원래 하나였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보석감정사들이 제작한 모델로부터 이 2개가 동일한 원석으로부터 연마되었다는 것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 "누르울아인"은 나슬·위딘(1848∼1896)의 치세(治世)시에 연마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되어 있는데, 이 왕(王)은 왕실보석품에 수많은 남아프리카산 다이아몬드를 추가하고 그것을 테헤란의 고레스턴 왕궁의 연마실에서 연마하도록 시킨 인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누르울아인" 다이아몬드의 크기는 30×26×11m/m이며 뉴욕의 세계적인 주얼리샵인 하리·윈스턴 회사가 제작한 초호화판 티아라의 메인스톤으로 사용되어져 있다.

이 티아라는 1958년 무하마드·레저·샤의 결혼식용에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수많은 장식품중의 하나로서, 이 다이아몬드의 주위에는 황색, 핑크색, 청색, 무색등 다양한 컬러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져 있으며, 그중 몇 개는 10캐럿이 넘는 크기의 것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핑크색의 쿠션 커트의 다이아몬드로서 약 19캐럿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현재 테헤란의 국립은행에 보관되어 있다고 추정되고 있으나, 이 아름다운 티아라가 이란사태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남아있는가는 의문이며, 다만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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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5천만원짜리 부케 '누가 받을까?'

[ 2007-04-24 오후 3:24:11 ]

24일 부산롯데호텔에 개점한 쥬얼리 명품 브랜드 딕스(DIKS)가 부산점 오픈을 기념하며 마련한 플레티넘 전시회에서 모델들이 고가의 플레티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다이아몬드 11캐럿이 꽃처럼 수놓인 플래티넘 부케(2억5천만원)와 다이아몬드 9캐럿이 장식된 티아라(1억5천만원), 순도90% 플래티넘을 사용한 턱시도(1억원) 등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29일까지 열린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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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net/amor-de-filial-relatos BlogIcon amor de filial relatos 2008.03.13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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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짜리 티아라와 다이아몬드 누드 드레스




드레스가 30억!


보석드레스,2006년 6월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보석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프린세스사에서 제작한 30억원을 호가하는 티아라와 다이아몬드 누드 탑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한국보석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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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trawetnsexy.com/wet/young-blonde-slut BlogIcon young blonde slut 2007.10.18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 Favicon of http://pinksexo.net/cat/photo-mosaic-software BlogIcon photo mosaic software 2007.10.1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Favicon of http://hotwomens-2008.com/hot/bud-light-clothing BlogIcon bud light clothing 2008.03.13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티아라는 왕관이 아니다. 왕권을 산징하는 왕관은 오직 왕과 왕비만이 쓸 수 있는 것에 비해, 티아라는 왕족이든, 귀족이든, 평민이든 누구든지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시대에 많이 쓰여졌던 티아라는 기독교의 등장으로 점점 쇠퇴하게 되었으나 18세기말 다시 큰 붐을 이르키며 귀족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누리게 된다. 고대 로마에 대한 관심이 주 이유였는데, 이것은 나폴래옹이 스스로 자신을 황제라 칭하면서 로마 제국에 대한 향수를 부채질했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폼페이 유적의 발굴 등 고고학의 발달로 인해 티아라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게 되었다.
 19세기에 이르러 유럽의 제국주의가 한창이었을 때 유럽의 왕족과 귀족들은 보석으로 장식된 티아라를  소유할 수 있었다. 그것은 아프리카나 인도 등 식민지에서 많은 양의 질 좋은 다이아몬드를 비교적 저렴 (?)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귀족이나 왕가의 딸이라고  아무나 보석으로 장식된 티아라를 착용할 수 는 없었다. 특히 청교도 정신이 엄격하게 살아있는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 (다른 유럽의 나라들도 마찬가지 였지만), 오직 결혼한 여자만이 다이아몬드나 다른 보석을 착용할 수 있었다. 정숙한 처녀는 번쩍거리는 다이아몬드나 값비싼 보석을 달면 않된다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물론 진주같은 보석은 비교적 얌전하다고 여겼기에 허용이 됬으나, 다이아몬드는 대부분 결혼 후에나 쓸수 있었다. 하지만 결혼한 후에도 티아라나 다른 보석 장식은 저녁에 쓰는 것이 애티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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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된 이 티아라는 작센주의 마리아 안나 공주 (Princess Maria Anna of Saxony)와 토스카나의 레오폴도 2세 대공 ( Leopoldo II, Grand Duke of Tuscany)의 결혼식을 위해 만들어졌다. 마리아 안나 공주는 1832년 잚은 나이로 세상을 뜨게 되고, 레오폴도는 그 다음해 1833년 양시칠리아 왕국의 마리아 안토아네타 공주 (Maria Antonietta of the Two Sicilies)와 재혼한다. 이 티아라는 레오폴도의 딸 마리아 이사벨라 공주 (Archduchess Maria Isabella of Tuscany)가 그녀의 외삼촌 트라파니 백작 (Francesco, Count of Trapani)과 결혼하기 위해 양시칠리아 왕국으로 갈때 (외심촌이였지만 마리아 이사벨라보다 겨우 7살 연상이었다) 그녀에게 주어지게되고,  그후로 계속 양시칠리아 왕국에 있게 되었다. 1999년 이 티아라는 경매에 붙여져 팔리게 되었지만,  양시칠리아 왕국의 칼라브리아 공작부인인 카밀라 (Camilla, Duchess de Calabria)가 다시 사들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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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 (Queen Victoria)의 남편 알버트공 (Prince Albert)이 그의 아내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다이아몬드와 에매랄드 티아라. 1845년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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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래옹 3세 (Napoleon III)의 아내  유지니 황비(Empress Eugénie)를 위해 1885년에 만들어진 진주 티아라. 당시 유명한 보석상이었던 가브리엘 레무니에(Gabriel Lemonnier)가 재작했다. 지금은 루브르 박물관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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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셋째 아들의 딸 마가렛 공주 (Princess Margaret of Connaught)가 1905년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 (Prince Gustaf Adolf of Sweden)와 결혼했을때 그녀의 친삼촌이었던 영국 국왕 애드워드 7세 (King Edward VII)와 알랙산드라 왕비 (Queen Alexandra)로 부터 선물받은 티아라.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장식된 이 티아라는 마가렛 공주를 따라 스웨덴으로 건너오게 되었고, 지금까지 스웨덴 왕가의 소유이다. 마가렛 공주는 그녀의 시아버지가 1907년 스웨덴의 왕위를 계승하게 되자 왕세자비의 칭호를 받게 되지만, 1920년 38살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죽게된다. 그녀의 남편은 1950년, 67세의 나이로 스위덴의 국왕 구스타프 6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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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영국제 티아라. 총 765개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이 티아라는 2000년 미국의 팝가수 마돈나 (Madonna) 가 영국 감독 가이 리치(Guy Richie)와의 결혼식에서 썼던 것으로 유명하다. 목걸이로도 쓸수 있는 이 티아라를 마돈나는  영국 보석상  애쉬프리 (Asprey of London)으로부터 샀으나, 2006년 자선 바지회를 위해 이 머리장식을 경매에 붙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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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공작 (2nd Duke of Westminster)이 1911년 그의 첫번째 아내 콘스탄스 콘월리스-웨스트 (Constance Edwina Cornwallis-West)에게 결혼 선물로 준 티아라. 프랑스의 쇼메 (Chaumet)에게 주문 재작한 이 티아라는 280개의 다이아몬드와 푸른색 에나멜로 장식되어 있으며,  러시아의 전통적인 머리장식 코코쉬닉 (kokoshnik)을 본따 만들어 졌다. 공작과 콘스탄스 양의 결혼은 1919년 이혼으로 끝나게 된다. 한동안 웨스트민스터 가문을 떠나있던 이 티아라는 현재 웨스트민스터 공작 (6th Duke of Westminster)이 다시 사게 되었고, 지금은 웨스트민스터 집안의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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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임브리지 연인의 티아라 (Cambridge Lover's' Knot Tiara)라고 불리우는 이 머리장식은 영국의 앨리자베스 2세 여왕 (Queen Elizabeth II)의 할머니였던 매리 왕비 (Queen Mary)가 1914년에 주문 제작한 티아라. 매리 왕비는 그녀의 할머니 독일 헤세의 아우구스타 공주 (Princess Augusta of Hesse)가 1818년 영국의 캐임브리지 공작 (Duke of Cambridge)과 결혼했을때 선물받은 티아라를 본딴 것을 갖고 싶어 했기 때문에 보석상에게 주문을 했다. 사실 이 디자인은 당시 인기가 있었던 디자인이 었으므로,  여러 유럽의 왕실들을 걸쳐 5개의 연인의 티아라 (Lover's' Knot Tiara)가 만들어 졌다.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이 머리장식은 원래 38개의 진주가 달려 있었으나 (위의 매리 왕비의 사진을 보면 아래에 진주 19개, 위로 19개가 있었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매리 왕비는 1935년 부터 위에 장식된 진주들을 때어내고 이 티아라를 쓰기 시작했다. 
앨리자베스 여왕이 이 티아라를 물려받았고,  그녀는 이 머리장식을 다이애나 왕세자비 (Princess Diana)가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했을때 며느리에게 선물로 물려 주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로 인하여 유명해진 이 티아라는 1996년 그녀가 찰스와 이혼했을때 다시 영국 왕실에 반환되었다.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자주 이 티아라를 썼으나,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사실 이 티아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너무 무거워 두통이 생긴다고 호소하곤 했다), 대신 결혼식날 썼던 스팬서 가문의 티아라를 자주 친정으로 부터 빌려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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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웨스트민스터 공작 (2nd Duke of Westminster)이 그의 세번째 아내 롤리아 폰손비 (Loelia Ponsonby)에게 결혼 선물로 준 티아라.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결혼은 1847년 이혼으로 끝나게 된다.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 디자인은 종전의 다른 티아라들과는 틀리게 둥그런 모자가 아닌 머리띠모양을 닮았다. 목걸이로도 쓸수 있는 이 티아라는 맨위 중앙과 양옆에 세개의 큼직한 다이아몬드가 달려 있었으나 (롤리아 폰손비는 훗날 그 다이아몬드들이 너무 커, 마치 유리로 만든 가짜로 오인 받을 정도였다고 술회한다), 1959년 공작의 사촌 (공작이 1953년 후손이 없이 죽자, 그의 사촌이 웨스트민스터 공작이 된다)이 많은 재산새를 감당히지 못하여 이 티아라를 팔게 되었다.  미국의 유명한 보석상 해리 윈스턴 (Harry Winston)이 티아라의 새 주인이 되었고, 그는 세개의 큰 다이아몬드를 더 작게 쪼개어 다시 티아라에 장식하였다.



자료출처:http://blog.naver.com/plath99/100035545690
Posted by 겨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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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lcom-ish.tistory.com BlogIcon 욕심M 2007.04.12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왕관이랑은 다르군요.
    평민이 저렇게 비싼걸 어떻게 할까요.. orz

  2. Favicon of https://aquajewelmusic.tistory.com BlogIcon 겨울초 2007.04.1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족이나 왕족들이 했던거죠...^^

  3. Favicon of http://hotgirlz-2008.net/super-furry-animal-lyric BlogIcon super furry animal lyric 2008.03.13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