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톤이 70캐럿(FL등급, Pear Cut), 2900개의 Pave 세팅된 다이아몬드의 총 중량이 112캐럿(물론 메인스톤 포함이겠지), 총가격 천만달러(약 115억), 115억을 들여 이런 브라를 만들어 저렇게 착용하고 다닐 것인가... 옷으로 가리고 다니면 너무나 아까울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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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보석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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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4월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금협회의 골드위크(Gold Week) 전시회에서 한 모델이 18캐럿의 헤드피스와 브라를 선보이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의 귀금속 생산국인 호주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금을 착용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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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으로 만든 약 1,642만원 짜리 속옷 세트





중국 산둥성 지방의 보석상에서 직원들이 프랑스에서 디자인한 골드 란제리 세트를 바라보고 있다.

이 금으로 만든 란제리의 가격은 126,320 위안(약 1642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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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net/wet/college-free-layout-myspace BlogIcon college free layout myspace 2008.03.13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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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금 243돈, 다이아몬드 365개(총중량 5캐럿) -

▲ (주) 골든죤이 9월18일 제작한 18억원 상당의 브래지어를 서울 힐튼호텔에서 선보였다.

'불멸의 여왕'이라고 명명된 이 브래지어는 꿈의 불사조 문양을 역동적인 모양으로 디자인했으며,

황금 243돈과 5캐럿 등 다이아몬드 365개로 장식돼 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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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달러(약 58억원)짜리 브래지어

1월16일 대만 타이빼이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한 모델이

600만달러짜리 다이아몬드 판타지 브래지어를 입고있다.



출처:한국보석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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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lcom-ish.tistory.com BlogIcon 욕심M 2007.04.1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아웃 웨어;
    저 몸매라면 나라도 벗고다니겠네.. orz

  2. Favicon of https://aquajewelmusic.tistory.com BlogIcon 겨울초 2007.04.1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벗기에는 날씨가 너무 시원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