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다이아몬드, 루비로 장식된 ‘1억원짜리 담배’ 등장하였다.

럭키스트라이크’로 유명한 미국의 담배 회사가 최근 선보인 담배는 한 갑에 100,000달러의 가격에 판매될 예정인데,

담배갑은 백금으로 제작되었고,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그야말로 명품(?) 담배이다.

1억원짜리 명품 담배는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독일 지역 공항 면세점에서 전시될 예정.

특징이라면 다른 평범한 담배처럼 건강에 해롭다는 경고 문구가 담배갑 전면에 크게 인쇄되어 있는 점.


어마어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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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에 1억원 한다는 최고급 명품 담배!!!이 담배 과연 누구의 입에서 피워질지 -_-;





출처:한국보석학원
Posted by 겨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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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ivaspalace.net/dir/female-orgasms-anatomy BlogIcon female orgasms anatomy 2008.05.23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udara21 BlogIcon gudara 2010.11.19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퍼갑니다.
    문제가 되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저는 천연 루비를 가공하기 위하여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제 이메일은 bonogem@gmail.com 입니다.

    중국 청도

휴대전화 시장에도 명품 시대가 본격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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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명품 휴대폰 ''버튜'' 2억8520만원!

핀란드의 휴대전화업체 노키아가 무려 31만달러(약 2억8520만원)짜리 ‘베르투’(사진)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베르투는 노키아의 귀금속 장식 휴대전화의 브랜드 이름이다.

이 명품 휴대전화는 프랑스 보석상 부슈롱이 디자인한 보석으로 장식된 ‘시그네처 코브라’ 모델로 모두 8대가 제작됐다. 이보다 한 등급 낮은 ‘시그네처 파이톤’ 모델은 모두 26대가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1억원이다.

18K 금과 가죽으로 치장된 것은 1660만원이며,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제일 싼 모델은 400만원이다.

베르투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하루 종일 여행, 오락, 레스토랑, 공연, 숙박, 선물 등의 정보 제공에서 예약까지 해주는 콘시어지(concirege)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서비스 제공료는 가입 첫해 무료이지만 이후부터 매년 184만원을 내야 한다.

다른 회사도 부유층을 겨냥한 명품 휴대전화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덴마크의 뱅&올룹슨은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117만원짜리 ‘세린’ 휴대전화를 크리스마스에 맞춰 미국에서 시판했다.

전화벨소리가 조가비를 귀에 대면 나는 소리처럼 독특하다. 70만원짜리 루이뷔통 주머니는 별도 액세서리로 판매된다.

돌체&가바나는 12월 보그 매거진에 55만원짜리 휴대전화를 선보였다.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 태그 호이어는 내년에 100만원짜리 휴대전화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같은 명품 휴대전화는 미국 부유층 고객이 주 타깃인데, 러시아와 중국, 중동에서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출처:한국보석학원
Posted by 겨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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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iledhomemodel.net/hot/monster-tit-photos BlogIcon monster tit photos 2008.05.23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